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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건)
한국당은 정당인가 ‘봉숭아학당’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7-16 08:59
2000년대 초 ‘봉숭아학당’이라는 TV 코미디는 일제강점기 때를 배경으로, 신식 학당에서 신식 학문을 배우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너였다. 등장할 때마다 항상 모든 이야기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리는 맹구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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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난민과 자국이기주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6-29 17:31
세상이 점점 야박해져 가고 있다. 자기만, 우리끼리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풍조가 만연하다.세상은, 지식이든 재물이든 그 무엇이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사는 공생의 장이거늘, 어찌하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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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6-15 16:40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이야기가 있다.이스라엘 최고의 왕 다윗이 어느 날 반지 세공사를 불러 자신을 위한 반지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자신이 큰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교만하지 않고, 전쟁에 져 큰 절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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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한민국에 어떤 나라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6-08 19:57
# 러일전쟁 중이던 1905년 7월27일, 미국의 윌리엄 태프트 육군 장관은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의 특사로 일본을 방문해 도쿄에서 가쓰라 다로 총리와 기밀 회의를 갖는다. 동아시아 정세에 관한 주요 의제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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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나에게 어떤 나라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6-08 09:29
미국을 대표했던 대중가수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노래 중에 ‘미국은 나에게 어떤 나라인가(What is America to me?)’ 라는 질문을 던지는 곡이 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주의, 다양한 종교와 인종,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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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이 나가도 너무 나간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5-18 10:58
“민변이 나가도 너무 나간다.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운동에 앞장서더니, 자국민을 구해 온 국정원을 고발하다니.미국 CIA나 이스라엘 모사드를 영화에서 보면서 우리나라 국정원도 중국이나 타 공산권에 억류되어 있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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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起承轉) 주한미군 철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5-10 08:48
# 기(起)1985년 핵비확산조약(NPT)에 가입한 북한은 8년 뒤인 1993년 국제원자력기구(IAEA) 의 특별사찰에 반발해 NPT 탈퇴를 선언했다. 북한은 국제사회가 거세게 압박하자 탈퇴를 유보했다. 그러나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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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이 그것(IT)에 당하다니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4-20 21:00
2000년대 가요계 최고의 스타는 그룹 핑클에서 솔로로 전향한 이효리였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인기를 끈 것은 아니다. 노래를 제일 잘하지도 않았고, 춤을 가장 잘 추지도 못했다. 뒤로 나자빠질 정도로 섹시하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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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못 내면 문 닫아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3-30 10:12
그는 주 의회 선거에 출마했으나 보기 좋게 떨어졌다. 의회 의장직에도 나섰지만 실패했다. 그래서 대통령 선거위원직에 도전해보았으나 낙선했다. 하원의원 선거에 나갔으나 역시 떨어졌다. 급을 높여 부통령 선거에 나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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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북통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3-23 19:55
“엄밀하게 말하면 남북통일은 단계별로 하는 것이 맞고, 그것이 서로에게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서로 준비해서 이루는 단계별 통일은 안 될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이뤄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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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3-13 08:58
지금으로부터 80년 전인 1938년 영국의 네빌 체임벌린 총리와 프랑스의 에두아르 달리리에 총리는 독일 뮌헨에서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총통, 이탈리아의 베니토 무솔리니 총리와 신생국 체코슬로바키아의 영토인 주데텐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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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외국인 선수 키를 제한한다고? 소송감이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3-12 16:26
혈액순환 장애로 골프 코스를 걸어가려면 심한 고통이 따르고 출혈과 골절이라는 심각한 위험을 감수해야 했던 케이시 마틴은 미국 프로골퍼협회에 토너먼트 경기 중에 골프 카트를 이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PGA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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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최저시급제보다 성과연봉제 실시하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2-21 10:43
‘왕자와 거지’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미국 정치인을 날카롭게 풍자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혐오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어린이용 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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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인가 미래당인가 바미당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2-08 11:07
13일 합당하는 국민의당-바른정당의 새 당명 결정 과정이 영 찜찜하다. 이들은 합당 후 미래당이라는 당명으로 등록하려다 이런저런 이유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으로 퇴짜를 맞자 반나절 만에 바른미래당이라는 당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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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바꿔줘야 한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8-01-26 21:19
정말이지 “이게 정치인이냐”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시민에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되레 쌍욕을 하지를 않나, 말도 안 되는 자기만의 셈법으로 한국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들의 경기 출전 기회 박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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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세대를 어찌 할꼬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1-26 13:27
20대와 30대들이 확실히 변했다. 이른바 ‘7080 세대(1970~80년대 젊은 층)’는 대의와 명분을 중시한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그래서 자신은 손해를 좀 보더라도 명분 있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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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이스하키 남북한 단일팀 엔트리 증원?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1-18 11:15
11명이 뛰는 미식축구 경기 중에 선수를 교체할 때 양 팀 중 한 명이라도 제 시간 안에 필드 밖으로 나가지 않을 경우 심판들은 휘슬을 분다. 반칙이다. 페널티를 준다. 왜? 한 쪽은 11명인데 한 쪽은 12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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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균형자(均衡者)인가 곡예사(曲藝師)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8-01-10 15:29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최근 페이스북 라이브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를 통해 "외교잡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이 아시아 정치 지도자들의 행보를 평가하면서 문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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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틀림도 구분 못하는 사회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12-15 11:47
대한민국 사회는 건전한가? 고개가 갸우뚱거려진다. 한 나라의 사회가 건전한지 아닌지는 그 사회 구성원들이 어떤 사안에 대해 다름과 틀림을 제대로 구별하는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보수와 진보를 예로 들어보자.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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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의 언플러그드] 한국당은 더 죽어야 살 수 있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7-11-17 20:15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직업 코미디언들이 벌이는 코미디는 그나마 국민들에게 웃음이라도 선사하지만 바른정당 탈당파들이 펼쳐는 코미디는 웃음은커녕 짜증만 나게 만든다. 혹자는 이들을 철새정치인이라고 비아냥대지만,...
일요서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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