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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75건)
막말·좌익편향 판사들, 보엣 판사에게서 배워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7-08 10:56
근년 들어 우리나라 일부 판사들의 막말과 좌익편향 일탈이 자주 인구에 회자돼 왔다. 지난달에도 40대중반의 이정렬 부장판사가 아파트 중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비열하게 위층 주민의 타이어에 몰래 구멍을 내고 잠금장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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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이 땅에 묻힐 자격 있는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7-01 11:30
6월 25일 조간 신문들은 일제히 2007년 10월 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 대화록을 보도하였다. 많은 국민들은 노·김 대화록을 읽으며 충격과 분노에 떨었다. 6월 25일은 북한의 기습남침 63년이 되던 날로서 북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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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기는 북핵 보다 경제성장 멈춰버린 것”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6-24 10:56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미국의 매킨지는 지난 4월 ‘2차 한국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오늘의 한국경제를 ‘더워지는 가마솥 물 속에 들어가 있는 개구리 같다’고 했다. 불이 지펴진 가마솥의 개구리는 따뜻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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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기념공원 계획에 리콴유 유언을 떠올린다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6-17 13:44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서울 중구 신당동에 ‘박정희 기념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이 5·16 군사 쿠데타 때 까지 살던 집 일대를 286억 원이나 들여 박정희 기념 공간으로 확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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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의 명칭을 ‘추모일(追慕日)’로 바꿔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6-10 14:18
현충일(顯忠日)은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1956년 4월 19일 제정됐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현충일을 그냥 하루 노는 날로 치부하고 만다. 어른들은 신록이 우거진 산과 들로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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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연금, 상위 30% 제외 말고 모두 지급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5-31 21:39
박근혜 대통령이 작년 대통령선거에서 공약으로 내세운 노령기초연금 지급을 둘러싸고 찬반론이 분분하다. 박 대통령은 대선에서 65세 이상 모든 노인들에게 노령연금을 월 20만원 이하에서 차등 지급할 것이라고 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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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아버지 시대와 다르다는 걸 인식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5-27 13:28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버지와는 달라야 한다고 지난 16일 주문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아버지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전혀 다르다는 걸 인식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소통”을 강조했다. 22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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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에 대한 언론의 후한 평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5-20 11:15
우리나라 언론매체들은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였을 때 그가 구사한 영어 수준에 대해 너무 헤플 정도로 후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박 대통령이 5월 8일 미국 상·하원합동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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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 131년 만에 만난 박근혜 와 오바마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5-13 14:09
박근혜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7일 가졌다. 두 정상은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공동선언’을 채택하였다. 한미동맹 60주년은 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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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파국은 예정된 코스였는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5-06 13:43
북한 지역 ‘개성공단’에서 처음 제품이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9년 반 전인 2004년 12월 15일이었다. (주)리빙아트 공장에서 첫 생산된 1000세트 냄비는 곧 바로 서울로 운송돼 소공동 롯데백화점 특설매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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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발이” “왜놈” 하대 자초하는 아베의 폭언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4-29 14:56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연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을 미화하는 발언을 쏟아내 국제적으로 말썽을 빚고 있다. 4월22일 그는 1995년의 “무라야마 담화는 그대로는 승계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일본 침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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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 협박에 흔들리면 내치에도 흔들린다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4-22 14:09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로동당 제1비서의 군사도발 협박에 흔들리게 되면 내치(內治)에서도 흔들릴 수 밖에 없다. 야당을 포함한 국내 반대세력이 박 대통령의 꺾인 모습을 보고 대통령을 얕잡아보며 겁 없이 흔들어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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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 대처는 남편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여인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4-15 11:36
1989년부터 1990년 사이 영국 총리를 지낸 마가렛 대처 여사가 4월 8일 뇌졸중으로 타계했다. 그는 “보수당의 유일한 남자” “전사(戰士)” “철의 나비” “철의 여인” 등 여러 별명들을 지녔다. 영국의 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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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길재 장관은 제2 이재정인가, 너무 순진한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4-08 14:28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노무현 정부의 이재정 통일부장관을 떠올리게 한다. 아니면 학자 출신으로서 너무 순진한 탓인지, 헷갈리게 한다.류 통일은 3월 11일 취임사를 통해 북한의 3차 핵실험과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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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은 화려한 간판 보다 알찬 내용 담아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4-01 11:44
박근혜 정부의 조직개편안이 제출된지 52일 만인 3월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직개편안 지연 통과로 박근혜 정부는 출범 26일 만에야 비로서 정상적으로 가동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여야 정치권은 단순히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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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사랑한 베르고글리오 추기경과 프란치스코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3-25 14:12
프란치스코 교황은 19일 즉위 미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약하며 가장 중요치 않은 사람들”을 섬기자고 강조하였다. 가난을 사랑하는 교황의 기본 사상을 천명한 대목이다. 그가 교황 즉위 명으로 8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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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만에 꼬인 박 대통령의 소신과 신념 정치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3-18 14:45
정부조직개편안 관철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단호한 의지표출이 정국을 대결국면으로 몰아넣었다. 그의 소신과 신념 정치 구현을 위한 첫 시도는 역풍을 만났다. 처음부터 꼬인 연유는 야당의 고질적 몽니를 빼놓을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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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교황의 자진 사퇴가 던진 속세적 교훈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3-11 11:21
카톨릭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월28일 교황 직을 8년 만에 자진 사퇴하고 로마의 바티칸을 떠났다. 독일 출신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이 교황으로 선출된 것은 2005년 4월이었다. 즉위 명은 베네딕토 16세로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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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대통령, 첫 원칙과 소신 대통령 되길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3-04 14:50
박근혜 여사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으로 세계의 이목을 받으며 2월25일 취임하였다. 그는 우리나라가 겪어보지 못했던 첫 여성 대통령이라는 데서 기대와 우려를 수반한다. 여성으로서 박 대통령에게 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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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북·중 본질 터득 못하고 떠난 이명박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3-02-25 10:57
이명박 대통령이 2월 24일 5년의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떠났다. 그의 5년 치적 평가는 후세의 몫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한 가지 분명한 대목은 그가 5년 동안 중국과 북한의 본질을 터득하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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