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91건)
충동과 무절제가 이성을 밀어낸 폭민중우 시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2-01-03 12:43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감각적 충동(衝動)과 무절제가 합리적 이성(理性)을 밀어내고 이기적 개인주의가 국가적 공동체의식을 파괴한다. 기회주의가 원칙을 비웃고 괴담과 거짓말이 정론사회를 뒤흔든다. 민주주의는 “폭민중우정치...
라인
‘악의 축’이 사라진 한반도 어떻게 될 건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2-26 17:18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2월 17일 8시30분 열차 여행 중 심근경색과 심장성 쇼크로 급사했다.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한반도에 새 봄이 갑작스럽게 다가올 것 같은 성급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조지 W 부시 미국 ...
라인
'청년비례대표제'하려면 '노년비례대표제'도 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2-19 16:51
2030 젊은 세대의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만이 고조돼 가자 여야 정치권의 일부 인사들이 ‘청년비례대표제’ 도입을 꺼내들고 나섰다. 젊은 층의 목소리를 담을 대표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반값 등록금, 청년 실업, ...
라인
본분 망각한 폴리저쥐·폴리테이너·폴리페서 행태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2-12 14:22
우리나라에는 이상한 별칭을 가진 세 개 그룹이 설친다. 폴리저쥐(Polijudge:정치판사), 폴리테이너(Politaniner:정치연예인), 폴리페서(Polifessor:정치교수) 등이 그들이다.폴리저쥐는 사법부 판...
라인
미국과 중국 마주보고 달리는 기관차인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2-05 15:52
미국과 중국은 아시아 태평양 패권을 둘러싸고 끝내 격돌하고 말 것인가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1930~40년대 초 미국과 일본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패권을 둘러싸고 대결하던 중 결국 전쟁으로 치달았던 불행한 ...
라인
1882년 한·미 수교에서 2011년 FTA 까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1-30 15:15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이 11월 22일 국회에서 채택됐다. 내년부터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 경제 대국 미국과 관세 없이 교역하게 됐다. 우리나라의 무역이 국제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
라인
2000년 역사 통해 본 독재자의 최후와 김정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1-23 17:42
처참하게 생을 마친 사담 후세인에 이어 무아마르 카다피의 최후를 지켜보면서 독재자들의 참혹한 2000년 역사가 떠올랐다. 독재자는 살아서 절대적 권력을 휘두르며 정적을 참혹하게 처단한다. 하지만 독재자는 남에게 잔혹...
라인
정치 허무주의에 빠진 한국인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1-11-23 14:10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치 허무주의(Nihilis m)에 빠져 있다. 국민들은 정부·집권여당·야당 모든 정치권을 불신한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드러난 것과 같이 유권자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함께 거부했다....
라인
10·26 폭탄 맞고도 정신 못 차린 여야 정치권
정용석의 서울시평인터넷팀 기자    2011-11-08 15:55
10·26 보궐선거 결과는 여야 기성 정치권에 갖는 지독한 불신과 극심한 경제난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란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이 분석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서울시장 선거 패배 배경은 복합적이지만, 결정적 요인은 ...
라인
카다피와 김정일의 서로 닮은 독재통치 방식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10-31 15:27
리비아의 잔혹한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피범벅 시체를 보며 많은 한국인들은 북한 김정일 독재자의 최후를 떠올렸다. 김정일도 언젠가는 분노 속에 궐기한 북한 주민들의 손에 카다피 꼴이 되지 않겠나 하는 예감이었다. ...
라인
박원순 후보 자질 검증과 네거티브 공격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10-17 15:35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궁금증이 날이 갈수록 증폭돼 가고 있다. 그가 재야 인권 변호사로 좌편향 시민단체를 이끌었고 대기업을 때리며 그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았으며 방위복무에 대한 의혹이 계속 불거...
라인
월가의 반(反)자본주의 시위가 한국에 준 교훈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10-10 14:04
미국의 반(反) 자본주의 시위는 세계적 금융 중심지인 뉴욕 월 스트리트(Wall Street:월가(街))에서 지난달 17일 점화됐다. 30여 명의 20~30대 청년들은 월가 앞 주코티 공원에 텐트를 치고 상주하면서 ...
라인
한국 민족주의 허구성 입증한 중동의 유혈내전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10-04 14:21
피비린내 나는 중동-북아프리카의 민주화 혁명과 내전을 지켜보며 민족주의의 허구성을 새삼 확인한다. 민족주의는 서양 봉건체제가 해체되고 민족 단위의 근대국가가 형성되면서 등장했다. 20세기로 접어들면서 민족주의는 식민...
라인
중산층 윤리의식 살아나야 나라가 안정된다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09-27 11:32
중산층은 대체로 인체로 치면 허리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중산층은 도시가구 평균 소득의 50-150% 범위에 속하는 계층을 말 한다. 통계청 집계에 의하면 2010년 2인 이상 도시가구 중산층 월평균 소득은 322만 ...
라인
미국과 중국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악몽’인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1-09-20 10:50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은 지난 7일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가장 어려운 상황으로 ‘악몽’”이라고 했다. 미국과 중국 둘 중 어느 편도 들 수 없고 미국에게 한국은...
라인
안철수 돌풍과 한국인의 냄비 근성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09-14 11:35
9월 초 5일 동안 요란하게 휘몰아쳤던 안철수 돌풍을 지켜보며 한국인들의 얄팍한 냄비 근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돌풍은 지난 1일 밤 한 인터넷 매체에 그가 서울 시장 보궐...
라인
“우린 다르다”던 좌파의 썩은 실체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09-06 14:30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작년 6·2 지방선거 때 좌익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해 상대 후보측에게 거액의 돈을 건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박명기 서울교육대 교수에게 후보 단일화 대...
라인
독재자 몰락의 도미노와 김정일
정용석의 서울시평     2011-08-30 10:53
리비아의 ‘혁명 선구자 겸 지도자’라고 호칭되던 무아마르 카다피가 8월 21일 수도 트리폴리에서 반란군에 의해 축출됐다. 그는 하루 전 까지만 해도 반군들을 “쥐새끼들”이라며 일망타진을 장담했었다. 하지만 그는 도리...
라인
연봉 60억 원 CEO와 1440만 원 “불가촉천민”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1-08-22 17:40
작년 삼성전자 사장(CEO)과 부회장 등의 평균 연봉은 59억8267만 원으로 보도됐다. 월 평균 5억 원이며 하루 평균 1700만 원을 받은 셈이다. 성과급이 더해지면 얼마나 더 많아질지 모른다. 금년엔 더 늘어날...
라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 (S&P)‘ 평가 믿어도 되는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1-08-17 09:36
지난 5일 미국의 3대 신용평가 회사들 중 하나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가 미국의 국가신용 등급을 최상급인 AAA에서 AA+로 강등시켰다. 이 충격으로 세계 금융시장은 한 때 공황상태로 빠져들었다S&P가 미국...
생생연예포토
여백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