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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우리 한국인은 왜 자족하지 않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8-12 13:40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한창 주가를 올리는 등 한류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을 때 필자는 미국에 있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미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말춤’을 춰가며 친근감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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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조응천 의원, 이러려고 국회의원 됐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07-08 20:27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술책 가운데 가장 하수로 치는 것이 바로 폭로다. 굴곡 많은 우리 정치사에서도 서로를 비방하기 위한 폭로전은 ‘전가의 보도’처럼 그동안 많은 정치인들에 의해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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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현미경]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대구 경북에서 계속 하락하는 진짜 이유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6-07-04 16:20
[일요서울|장성훈 국장] “내 책임이다. 내가 죽인 것이야. 이 조선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책임이다. 꽃이 지고 홍수가 나고 벼락이 떨어져도 내 책임이다. 그게 임금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어떤 변명도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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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박근혜 대통령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새누리당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6-30 09:40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지난 해 12월 안철수 당시 전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탈당에 이은 의원들의 연쇄 탈당으로 거의 와해 위기까지 몰렸던 더불어민주당은 ‘회심의 카드’로 김종인 전 청와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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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한국, 트럼프를 왜 두려워하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6-16 17:16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1861년 남북 전쟁이 발발한 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자신이 이끌던 북부 연방이 위기에 처하자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북군들이 노예를 위해 피를 흘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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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조영남 씨는 진정 자유인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30 16:38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솔직히 말해 그는 참 안(?) 생겼다. 자전적 노래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를 불러 인기를 끌었던 고(故) 이주일 씨 못지 않다. 외모만 놓고 평가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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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기자의 눈] 남자들이여, 조심, 조심, 또 조심하자!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30 16:36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얼마 전 지하철에서 6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어르신이 일단의 젊은 여성들의 발랄한 모습을 바라보며 “참 좋다. 정말 좋아. 모두 다 내 딸 같아서 말이야”라고 하는 것을 들었다. 혹시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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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범람하는 논리파괴적 발언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16 15:09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얼마 전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어떤 목사의 설교를 보았다. 설교 제목은 ‘성경에는 여자목사가 없다’였다. 내용은 간단했다. “성경에 여자목사라는 말이 없다. 따라서 여자는 목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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