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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건)
[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김인식 감독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12 17:03
조선 세종 8년, 조말생이 뇌물 780관을 수수한 혐의로 ‘뇌물 80관 이상은 교형’이라는 법정형대로 사형(死刑)을 구형받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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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유재석 씨 발언 논란의 교훈…화이부동(和而不同)하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05 16:32
방송인 유재석 씨의 ‘정치적 발언’이 계속 논란이다. 지난해 12월 말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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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오승환과 3김(김인식, 김성근, 김응용)에게 바란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05 15:44
정치판에서만 ‘3金’이라는 말을 쓰는 줄 알았는데, 야구판에도 ‘3金’이 존재하고 있을 줄이야.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 김성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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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촛불집회속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2-23 16:32
#1. 부모와 함께 촛불집회에 나온듯한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가 수첩(휴대폰인 것 같기도 함)에 적힌 글을 아무 표정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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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누구라도 '최순실'이 될 수 있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2-16 08:52
시계를 조선시대로 돌려보자. 정조 곁에는 항상 홍국영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자객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던 자신을 구해준 그를 정조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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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깜'은커녕 '쨉'도 안 되고 '택'도 없어 보이는 대선주자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1-25 20:32
여길 봐도 최순실, 저길 봐도 최순실, 그야말로 온 나라가 최순실이라는 사람 때문에 시끄럽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선정적인 제목과 출처 불명의 내용들로 독자들을 선동하고 있다. 종편을 포함한 일부 방송 매체들은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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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대선 '잠룡'들이 긴장해야할 한국판 트럼프는 누구?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1-11 08:51
글자 그대로 ‘경천동지’할만한 이변이 일어났다. 우리, 아니 전 세계인의 정서와는 동떨어진 ‘이단아’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물리치고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설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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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사퇴, 반대, 탄핵을 외치는 사람들에게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10-31 17:26
“닥치고 내 말 잘 들으세요. 도덕적인 이유를 들어 황희를 잘라야 한다면 우리가 먼저 옷 다 벗어야 돼요. 젊은 날의 실수만 패륜이랍니까. 개인적 약점 악용해 정적을 자르려고 한 거, 이것도 관원으로서 저지르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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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씨의 '웃자고 한 얘기'가 웃기는 까닭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10-15 17:29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우리나라 정치판이 ‘개그판’이라는 비아냥거림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번엔 좀 너무 나갔다. 다름 아닌 김제동 씨 이야기다.과거 방송에서 군 복무 시절 장군 배우자에게 ‘아주머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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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하는 사람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10-02 19:25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지난 2010년 정의에 대한 논쟁이 국내에 거세게 몰아친 적이 있었다. 미국 하버드대의 마이클 샌델 교수가 펴낸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의 영향이 매우 컸다. 서점을 통해 판매된 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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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김제동 씨가 말하는 경북(慶北)은 경북(警北)인가, 경북(輕北)인가, 아니면 경북(敬北)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9-03 01:02
[일요서울|장성훈 국장] 한 여고생이 TV 프로그램에서 “김제동 씨가 잘생기지 않았고 경쟁자도 없고 나이도 42살이어서 앞으로 만날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좋다”고 했다. 대담한 대시다. 그 여고생의 말이 진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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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우리 한국인은 왜 자족하지 않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8-12 13:40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한창 주가를 올리는 등 한류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을 때 필자는 미국에 있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미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말춤’을 춰가며 친근감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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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조응천 의원, 이러려고 국회의원 됐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07-08 20:27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술책 가운데 가장 하수로 치는 것이 바로 폭로다. 굴곡 많은 우리 정치사에서도 서로를 비방하기 위한 폭로전은 ‘전가의 보도’처럼 그동안 많은 정치인들에 의해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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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현미경]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대구 경북에서 계속 하락하는 진짜 이유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국장    2016-07-04 16:20
[일요서울|장성훈 국장] “내 책임이다. 내가 죽인 것이야. 이 조선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책임이다. 꽃이 지고 홍수가 나고 벼락이 떨어져도 내 책임이다. 그게 임금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어떤 변명도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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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박근혜 대통령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새누리당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6-30 09:40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지난 해 12월 안철수 당시 전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탈당에 이은 의원들의 연쇄 탈당으로 거의 와해 위기까지 몰렸던 더불어민주당은 ‘회심의 카드’로 김종인 전 청와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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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한국, 트럼프를 왜 두려워하나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6-16 17:16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1861년 남북 전쟁이 발발한 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자신이 이끌던 북부 연방이 위기에 처하자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북군들이 노예를 위해 피를 흘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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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조영남 씨는 진정 자유인인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30 16:38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솔직히 말해 그는 참 안(?) 생겼다. 자전적 노래 ‘못생겨서 죄송합니다’를 불러 인기를 끌었던 고(故) 이주일 씨 못지 않다. 외모만 놓고 평가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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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기자의 눈] 남자들이여, 조심, 조심, 또 조심하자!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30 16:36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얼마 전 지하철에서 6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어르신이 일단의 젊은 여성들의 발랄한 모습을 바라보며 “참 좋다. 정말 좋아. 모두 다 내 딸 같아서 말이야”라고 하는 것을 들었다. 혹시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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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범람하는 논리파괴적 발언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기자    2016-05-16 15:09
[일요서울 | 장성훈 국장] 얼마 전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어떤 목사의 설교를 보았다. 설교 제목은 ‘성경에는 여자목사가 없다’였다. 내용은 간단했다. “성경에 여자목사라는 말이 없다. 따라서 여자는 목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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