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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91건)
소신대로 바른 말 하는 유명환 장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8-03 09:33
유명환 장관이 7월 24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에서 바른 말을 하여 많은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한 기자가 대북 제재와 관련해 북한의 추가도발을 우려하는 질문을 하자. 유 장관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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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스럽다”와 “놈현스럽다”의 막장 운명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7-27 10:17
우리나라에서는 정치행태의 실망과 좌절을 표출하는 신조어가 자주 뜬다. “놈현스럽다” “국회스럽다”에 이어 “한나라당스럽다”는 말이 등장했다. 6월 9일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의 토론회를 지켜보며 실망한 한 당직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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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노동반란’ 거품경제의 붕괴 조짐인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7-20 10:07
중국의 노동파업이 근년 부쩍 늘기 시작하였다. 2008년 노동분쟁 건수는 전년 보다 배로 증가했다. 무려 70만 건에 달했다. 그 후 날로 증가되면서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노동자의 권리 의식이 분출하기 시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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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스텔스 휴대폰” 고장 났던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7-13 09:42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북한 선수들이 브라질과의 첫 경기에서 잘 싸우자 난데없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스텔스 휴대폰” 얘기가 등장 했다. 북한은 세계 최강팀인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의외로 1-2라는 근소한 차이로 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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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 연기와 ‘노예근성’ 막말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7-06 09:33
한·미 양국 대통령은 미군의 전시(戰時)작전통제권(전작권)의 한국 환원 시기를 3년7개월 연기하기로 6월 26일 합의하였다. 우리나라 국민 1000만명이 서명하면서까지 요구한 전작권 환수가 연기된 것은 다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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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시의적절치 못한 말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6-29 11:02
이명박 대통령이 가끔 시의적절치 못한 말로 국민들을 당혹케 한다. 안 해도 될 것을 굳이 말 함으로써 파생되는 문제임과 동시에 이 대통령의 이념적 정체성을 의심케 한다. 북한 축구 대표팀은 6월 16일 브라질과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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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탈을 쓴 친북 이적 단체들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6-22 09:57
‘시민단체’라는 탈을 쓴 참여연대·실천연대·진보연대 라는 조직체들이 시민을 위한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 공산독재정권을 이롭게 하고 있다. 이는 자유민주체제의 ‘시민단체’ 활동 명분을 내세워 국가안위를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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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탓” 모르고 “네탓” 타령만 하는 선거 뒤풀이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6-15 09:32
6·2 지방선거가 한나라당 참패로 끝나자 당내에서 날선 책임추궁이 터져 나왔다. 어느 정당이건 선거 참패 뒤엔 책임론이 대두되기 마련이다. 시공(時空)을 떠나 책임론에는 단골메뉴로 오르는 대목들이 있다. 당 지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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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중도실용’에 등 돌린 6·2 표심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6-08 11:51
6월2일 실시된 제5대 지방선거는 예상을 뒤엎고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났다. 한나라당의 패인으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이명박 정권의 세종시 원안 폐지와 충청권 반발, 친박계·친이계 내분, 보수우익 후보들의 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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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이민1세대의 피눈물과 미국 철도건설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5-31 14:58
중국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고속전철 건설 수주의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지난 4월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분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리스 고속철 건설에 중국이 한국,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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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공화국’말고 ‘작은 정부’ 구현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5-25 09:59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시대의 ‘위원회 공화국’을 닮아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작은 정부’를 강조함으로써 정부 기구의 비대화 폐단을 각인시켰다. 새 정부는 출범하면서 전 정권의 ‘위원회 공화국’을 청산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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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가 내립니다” 편지 시민단체가 써준 것 실토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5-17 12:04
2년 전인 2008년 5-6월 두 달 동안 대한민국은 미국 쇠고기 광우병 촛불시위로 마비상태로 빠져 들어갔다. 출범한지 불과 두서너 달 밖에 안 된 이명박 정부는 매일 밤 도심을 무법천지로 뒤덮는 불법폭력 촛불시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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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보다 개(犬)를 신뢰한 해리 트루먼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5-11 10:02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배신과 음모 그리고 악성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다. 배신과 음모로 들끓는 정치권의 추악한 몰골들을 접하며 해리 S 트루먼 미국 대통령(1945-53년)의 말이 떠올랐다. 그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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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 번다는 DJ 허언에 벼랑 끝 내몰린 대북투자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5-06 11:22
북한이 4월23일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등 남한 정부 소유 부동산 5건을 ‘몰수’한다고 선언했다. 그 밖에도 현대아산 등 민간 소유 부동산 전부를 ‘동결’하고 관리인들을 추방한다고 밝혔다. 이어 27일엔 금강산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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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테러 광기(狂氣) 고치려면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4-27 09:13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1974년 2월 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8차 전원회의에서 김일성 주석의 후계자로 공식 결정되었다. ‘경애하는 영도자 김정일 동지를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추대하는 결정’을 채택하였다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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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심청 삼킨 ‘인당수’가 야속하기만 하다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4-12 13:03
효녀 심청(沈淸)을 삼킨 수역을 ‘인당수(印塘水)’라고 한다.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에 물살이 빠른 곳이다. 3월 26일 밤 9시22분 외부의 수중 공격을 받고 천안함이 침몰한 수역도 그 근처이다. ‘심청전’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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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복귀와 엇갈린 평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4-06 09:57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3월24일 삼성전자 회장으로 복귀한 것을 두고 국내외에서 서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국내 재계에서는 ‘바람직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들은 ‘투명한 경영과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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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의 바보’ 닮은 사법개혁 공방전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3-30 09:38
“샤워실의 바보”라는 말이 영어권 나라에서 자주 인용된다. 처음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찬 물이 쏟아져 깜짝 놀라 뜨거운 물로 확 돌렸다가 또 놀라 다시 찬물로 획획 돌려대는 바보짓을 뜻한다. 어려운 상황에 부딪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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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들도 ‘무소유’의 간소한 장례문화 본받아야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3-22 15:10
법정 스님의 간소하기 이를 데 없는 다비식(茶毘式:화장장례식)을 지켜보면서 중생들도 본받아야함을 절감하였다. “가장 간소한 장례를 하라”는 스님의 유언에 따라 빈소에는 과일이나 떡 한 조각 없었다. 각계에서 보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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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상습적 돈 요구는 ‘햇볕정책’탓 만인가
정용석의 서울시평 기자    2010-03-16 10:07
북한은 남한에서 친북좌익 정권이 물러난 뒤에도 계속 상습적으로 돈을 요구한다. 보도에 의하면, 북한은 이명박 대통령이 거듭 제안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남한이 원하는 시기에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게 해 줄 테니 예전...
일요서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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