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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67건)
정통 보수와 사이비 보수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6-12-27 17:16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성공한 나라가 된 것은 이승만을 위시한 건국의 선각자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했고, 박정희를 비롯한 국가 지도자들이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발휘했고, 국민들의 잘 살아보자는 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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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촛불의 건곤일척 승부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 소장    2016-12-26 09:44
12월 24일. 엄동설한의 크리스마스이브에 시청과 광화문 일대는 보수의 태극기 물결과 좌파의 촛불 군무로 뒤덮였다. 광장은 ‘탄핵반대’와 ‘박근혜 구속’의 성난 구호로 갈라졌다. 태극기 물결은 남대문에서 대한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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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마지막 임무는 헌정질서 수호다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6-12-23 21:46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이 점점 이성적이지 못하고 있다. 헌법을 무시하는 것에서부터 ‘정치보복’을 시사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전국을 돌면서 ‘시민혁명’을 선동하고 있으며 안보관을 의심케 하는 말을 꺼리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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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인터뷰/인물탐구이범희 기자    2016-12-23 19:56
[일요서울 ㅣ 이범희 기자] '황교안'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겸 제44대 국무총리다.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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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촛불집회속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2-23 16:32
#1. 부모와 함께 촛불집회에 나온듯한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가 수첩(휴대폰인 것 같기도 함)에 적힌 글을 아무 표정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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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무서워 법치 말 못하는 비굴한 원로와 언론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2-23 16:19
연이은 촛불 시위의 과도한 구호가 대한민국의 헌정과 법치를 위협하는데도 이 나라 국가원로와 언론은 바른 소리 한마디 못했다. 소위 ‘국가 원로’라는 사람들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여론 지도층)들은 ‘촛불 민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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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분당세력과 손잡나?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6-12-22 15:27
우리나라는 총체적 위기이다. 경제와 민생은 살얼음판 같다. 안보상황은 파국점을 향해서 가고 있다. 지금 종북좌파가 주도하고 있는 촛불정국과 광장폭정을 만든 것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다. 박근혜 대통령의 실정(失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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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과 가소로운 혁명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6-12-19 10:33
지금 권력은 ‘광장정치’에 있다. ‘헌법보다 무서운 촛불’ 사회가 돼 버렸다. 촛불은 진실을 담지 못 한다. 법치와 이성을 파괴하는 대중광기이자 ‘폭민(暴民)정치’일 뿐이다. 자칫 대한민국을 태워버릴 수도 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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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조대환 청와대 민정수석
인터뷰/인물탐구오두환 기자    2016-12-16 19:50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통과된 직후 박 대통령은 직무권한이 정지되기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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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황 총리 견제 말고 헌재 빠른 결정 압박 말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2-16 18:44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지난 9일 국회에서 가결되자 야당은 마치 점령군 같이 군림한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는 12월11일 성명을 통해 “국가 대청소가 필요하다”며 “구체제와 구악을 청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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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원내대표, ‘보수의 민심’ 지켜라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 연구소장    2016-12-16 18:37
최순실의 국정 농단 사태가 ‘보수의 위기’를 가져왔다. 그러나 최순실 사태는 내란·외환의 죄처럼 국가의 정체성을 흔드는 비상사태는 아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촛불세력과 무책임한 선동 언론에 의해 실체 이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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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정치 탈을 쓴 낮도깨비들 같다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6-12-16 17:09
보통사람이 가져서는 안 될 악덕(惡德)이겠으나 정치인에게는 필요악(必要惡)쯤 되는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후안무치(厚顔無恥)하다는 것이다. 낯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뜻이다. 이전투구(泥田鬪狗)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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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누구라도 '최순실'이 될 수 있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6-12-16 08:52
시계를 조선시대로 돌려보자. 정조 곁에는 항상 홍국영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자객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던 자신을 구해준 그를 정조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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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보 4인 대해부
인터뷰/인물탐구오유진 기자    2016-12-09 22:12
박영수 특검 “특검보 적재적소에 배치할 예정”특검보에 수사팀 하나씩 맡겨 의혹 파헤친다[일요서울 | 오유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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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인, 표류하는 대한민국호(號)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6-12-09 20:37
대한민국호(號)가 방향을 잃었다. 시민들은 촛불 저변에 더 큰 어둠의 마수(魔手)가 깔려 있는 사실을 잊은 채 토요일마다 광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광장 안의 선동꾼들에게 합리적 이성을 헌납한 채 군중심리에 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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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불러온 ‘한국 권력의 병’ 치유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2-09 19:20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넣은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은 처음 있는 불행이 아니다. 초대 이승만에서 박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68년동안 빠짐없이 대통령 권력에 기생했다. 이기붕, 차지철, 전경환, 박철언, 김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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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특별검사 박영수
인터뷰/인물탐구오두환 기자    2016-12-02 20:41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선택은 박영수 변호사였다. 박 변호사는 지난달 29일 조승식 전 대검 형사부장과 함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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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있는 퇴진’에 야당이 결단해야 한다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 연구소장    2016-12-02 20:36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1월 29일 임기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 결정에 맡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대통령은 3차 대국민담화에서 “여야 정치권이 논의해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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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鹿爲馬<지록위마>식 김무성 정치 셈법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6-12-02 20:27
박근혜 대통령이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대통령직 임기단축을 포함한 자신의 진퇴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하야’를 선언한 셈이다. 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앞으로 국회는 당리당략에 함몰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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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투키디데스 사관 따라 좌우 ‘역사 전쟁’ 끝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2-02 20:25
이준식 교육부장관은 그동안 말도 많던 중학교 역사 1·2와 고등학교 한국사 등 3종의 국정 역사교과서 검토본을 지난달 28일 공개했다. 그는 새 역사 교과서가 “특정 정권이나 대통령을 미화하지 않고 공과(功過)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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