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최새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태양보다 뜨거운 핫한 썸머걸로 변신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라는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특히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래쉬가드와 브라 톱, 워터 스포츠 레깅스 등 여름 아이템을 착용하며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 나일론
더욱이 유라는 보디 실루엣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센슈얼하면서도 그의 특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유라의 화보와 영상은 오는 18일 발간될 나일론’ 6월호와 나일론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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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새봄 기자  bombom51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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