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6층 갤러리에서는 오는 10월4일까지 '지역 신진 작가지원 2016 멘토링'展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를 방문한 고객들이 지역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일요서울 | 부산 전홍욱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6층 갤러리는 지난 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지역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2016 멘토링'展을 개최한다.

멘토링展은 전시에 들어가는 일체의 비용은 물론 그 외에도 작품창작지원금과 미술전문가와의 1:1 매칭 멘토링 등이 지원되는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전시이다.

신세계가 지역의 기획자들과 함께 지역의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보다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멘토링' 展은 올해로 벌써 5회를 맞는 작가육성프로그램이다.

신진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전문가의 노하우가 더해져 부산 미술의 역량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더불어 부산미술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강태훈,김성연,방정아,서상호,이슬비 5명의 멘토와의 멘토링을 거친 문지영,송기철,송원지,임봉호,하민지 작가의 회화와 설치, 영상등 20여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세계 센텀시티 6층 갤러리에서 내달 4일까지 고객을 맞이한다.


부산 전홍욱 기자  ptls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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