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유진 기자] 현대미술의 탐색과 실험을 멈추지 않는 정인욱 작가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정인욱 작가는 오는 3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태원에 위치한 ‘CAFE RIGHT BEFORE’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치레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5점의 작업을 사진을 통해 표현할 예정이다.

정 작가는 현대미술을 전공했으며, 그룹 ‘사줏대남’에서 꾸준한 개인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oyjfox@ilyoseoul.co.kr

오유진 기자  oyjfox@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