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호서예전) 모델학과가 학기별 정기적인 모델 에이전시 오디션을 통해 꾸준히 전속모델을 배출하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현재 남지현(더모델즈 전속), 임용현(해외진출), 신용국, 성용록(YG케이플러스 전속), 한솔, 장태희(YG케이플러스 소속), 조용국(씨제스 소속) 등 많은 이 학교 학생들이 전속모델계약으로 활동하면서 모델학과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외에 다수 학생들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호서예전 모델학과 이복영 교수는 “지금처럼 모델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실무중심의 교육과 함께 많은 현장경험 및 오디션의 기회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 모델학과는 현재 원서접수 중이며, 수능 내신과는 상관없이 실기와 면접으로 선별을 하고 있다. 또 실무위주 중심의 교육으로 가장 많은 오디션 및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합격 시 장학혜택도 주어진다.

조택영 기자  ct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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