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요리 전문학교인 서울현대 직업 전문학교(이하 서울현대)의 호텔조리학과가 ‘맛있는 요리’ 라는 주제로 30일 오픈 특강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요리특강은 조리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3 및 입시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현석 셰프가 중심이 되어 레시피 소개 및 현장에 대한 노하우 등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서울현대 호텔조리학과는 최현석 셰프를 포함하여 에드워드 권 셰프가 8년째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각 분야의 조리기능장 교수들이 재직하여 학생들의 정규 수업 및 분자요리수업, 창의요리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전 조리기능사 자격증과 조리 산업기사, 식품 산업기사, 위생관리사 등 관련 분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해당 과정은 2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 4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 서양조리학과 과정, 마스터셰프학과로 세분화하여 학생들이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울현대는 고용노동부 선정 13년 연속 실습, 취업 부문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호텔조리학과를 포함해 제과제빵학과, 바리스타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드론학과 등 전 과정의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최현석 셰프의 요리특강 신청 및 입학문의, 지원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조택영 기자  ct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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