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전민정 기자] 날이 쌀쌀해지는 겨울 건조함에 피부 역시 수분을 빼앗겨 관리는 더욱 어려워진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이 바로 보습이다.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이미 많이 알려진 히알루론산은 피부조직 중 진피에 가장 많이 분포해 있다. 물분자와도 결합력이 높은 히알루론산은 무려 1000배 이상의 수분을 저장해 피부 속에 수분을 담아둔다. 보통 바르거나 먹는 형태로 피부에 전달할 수 있다.

일조약품 관계자는 “바르면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주지만 진피로까진 흡수가 어렵다”며, “먹는 히알루론산의 경우엔 보다 수월하게 피부로의 전달이 가능하다. 저분자 고흡수형 프레쥬넥스 ECM.E 먹는 히알루론산도 그런 제품 중 하나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25년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을 일조약품이 국내 독점 수입총판 계약을 체결해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인증을 받아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 세계 최초 100% 천연 성분인 계관(닭벼슬)추출물이 함유돼 있으며 대한민국 특허 3종을 포함해 세계 선진 9개국의 11개 특허를 받은 저분자 고흡수형 먹는 히알루론산 제품으로 피부 보습력 유효성 조사 및 임상테스트로 검증된 바 있다.

일조약품 정기일 대표는 “건조한 피부에 천연보습 효과가 있어 관절염 통증이 있을 때 관절막 사이에 윤활액에 침투해 부족한 히알루론산을 보충, 항염/통증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전민정 기자  jmj100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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