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혜인식품, 대표이사 현철호)이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선보인 신메뉴 출시기념 바이럴 영상이 공개 한 달여 만에 조회수 100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50초 분량의 바이럴 영상에는 네네치킨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된 오마이걸이 움직이는 만화(무빙 웹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해 상큼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신메뉴 크리미언 치킨, 핫블링 치킨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네네치킨을 상징하는 노란 앞치마를 두른 귀여운 요리사로 등장하며, 이외에도 세일러복, 천사 의상 등을 입고 특유의 깜찍함을 뽐냈다. 영상 끝부분에는 오마이걸 지면광고 촬영 당시 메이킹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해당 영상에 삽입된 경쾌하고 발랄한 배경음악은 오마이걸이 직접 부른 것으로, BC카드ㆍLG V10 등의 광고음악을 쓴 작곡가 이원종이 노래를 만들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후렴구에는 ‘우리 모두 모여 네네 행복한 시간’이라는 노랫말로 네네치킨이 지향하는 맛있는 행복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네네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신메뉴 크리미언 치킨, 핫블링 치킨의 특징을 표현한 것이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속모델 오마이걸과 함께하는 다양한 FUN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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