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최지우는 최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의 2017 S/S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최근 드라마 작업 후 지친 기색도 없이 생기넘치는 방부제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있다. 무보정에도 티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는 물론 고혹적인 눈매와 강렬한 레드립이 강조된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지우는 이날 진행된 광고 촬영현장에서 콘셉트마다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여배우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영하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움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리엔케이의 브랜드 관계자는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해마다 미모를 갱신하는 최지우씨 덕분에 내년 리엔케이의 새로운 광고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더해질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최지우는 리엔케이와 지난 9월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11월 종영한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후 광고 및 화보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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