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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북한인권기록센터가 민간 전문성을 활용해 북한인권 조사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북한인권 조사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북한인권 조사 자문단은 학계, 법조계, 북한인권 활동가, 조사설계, 심리치료 등 5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참여 전문가로는 조정현 교수(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 정재훈 변호사, 강철환(북한전략센터), 김수암 박사(통일연구원), 전진용 전문의(국립정신건강센터) 등이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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