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울산 김남헌 기자] 울산 중구 병영1동 주민센터는 14개 자생단체장과의 2017년 주요사업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17년 추진할 동 주요업무 및 문화·체육행사 운영에 따른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취임하는 단체장과 기존 단체장 간의 인사 자리를 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각 자생단체의 사업 계획 및 봉사활동의 특성을 전달하면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통해 단체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했다.

김부근 병영1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7년 한 해 동안의 동 운영과 관련된 주민의 건의사항 수렴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동 및 자생단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 김남헌 기자  nam3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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