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선거연령을 18세로 하향하는 선거법 개정안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정대웅 기자  photo@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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