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는 12일 봉화군의회 의장(의장 김제일) 일행 9명이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운영 선진사례지로 경주시의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의회 의장(의장 박승직)과 조례정비특별위원장(위원장 이동은)은 봉화군의회 의장 일행을 영접했으며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운영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설명했다.

한편 경주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상위법이 개정되었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경주시 조례 80건(개정조례안 76건, 폐지조례안 4건)을 심의했다.

봉화군의회 의장(의장 김제일) 일행 9명은 1월 12일 오후2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운영 선진사례지로 경주시의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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