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배우 김영광이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의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에서 김영광은 제이엔지코리아에서 전개하는 편집샵 존화이트의 의상으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진을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또 화보에서 2017 SS 최신 트렌드 룩은 물론, 여심을 사로잡을 만한 남친룩으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아메리칸 빈티지 캐주얼 지프스피릿의 의상을 김영광 만의 감각으로 소화하여 자유로운 일탈의 모습을 세련되면서 편안하게 연출했다.

한편 배우 김영광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로피시엘 옴므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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