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부산 이상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리는 디자인 프리마켓에 메이드본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캔들과 비누꽃을 내놨다.

메이드본은 대구 수성구에 공방이 위치해있으며, 캔들과 비누꽃 뿐만 아니라 디퓨저, 석고방향제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한다.

이번 프리마켓에서는 '모든 사물에는 향기가 있다' 라는 배너에 걸맞게 은은한 향기에, 생화의 디테일을 살려 단순한 인테리어 상품이 아닌 실제 해바라기보다 더 사랑스러운 해바라기를 연출했다.

직접 만든 캔들 역시 화사한 인테리어 소품에서 향기로운 방향제 역할까지 겸하여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다.


부산 이상연 기자  ptls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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