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러브블라썸’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윤중로 벚꽃길 바로 앞에 위치할 뿐 아니라 한강공원과도 5분 거리에 있어 매년 봄마다 여의도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편안하게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다.

러브블라썸 패키지는 디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피크닉 박스로 구성됐으며, 피크닉 박스에는 신선한 샌드위치 또는 샐러드 2종과 이탈리아산 천연 탄산수 산펠레그리노 2병이 포함된다. 해당 패키지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그제큐티브 객실을 선택할 경우에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 혜택 2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체크인 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유로운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길 수 있으며,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해피아워에는 간단한 핑거푸드와 와인, 맥주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또 다음날 아침에는 조식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주중 기준 디럭스 13만5000원, 이그제큐티브 19만5000원(부가세 별도)부터다. 선착순 30객실에 한해서는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쿠션 담요를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과 가까워 여유있게 꽃구경을 즐기고 인파를 피해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도 취할 수 있어 1석2조”라며 “다가오는 봄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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