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부산 이상연 기자] 싱그러운 새 봄을 맞아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쥬얼리, 가전가구, 아웃도어 등의 할인판매하는 ‘봄맞이 SUPER WEEK’를 오는 3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화장품 구매시 사은품이나 더블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코스메틱페어’를 비롯해 ‘아웃도어 봄산행 상품전’, ‘TOP 브랜드 구두 균일가 전’ 등을 마련한다.

특히 이사/웨딩 시즌을 겨냥해 징검다리 연휴인 3/1~3/5까지 지하 특설매장에서 ‘디자인 벤처스 리퍼(refurb)대전’을 부산 최초로 진행, 거실과 침실 주방등 다양한 진열상품을 최대 45% 할인, 구매금액대별 10%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롯데 광복점은 “SPECIAL EVENT”를 마련, 10층 문화홀에서 오는 3월 4일 ‘코요테 미니콘서트’를, 5일에는 ‘팬텀싱어 카루소팀 미니콘서트’등 L.PAY로 일정금액이상 구매시 각 선착순 100명에게 티켓을 증정한다. (1인 2매)

롯데 센텀시티점은 가전 TOP 아이템 폭탄세일, 주방식기 줄서기 상품전, 식가계절약 식품 한정상품 등이 행사를 마련, ‘테팔 토스트기’와 ‘매직쉐프 믹서기’, ‘스위트홈 차렵이불’ 등을 3만원대에 판매하고 ‘과일’ ‘채소’등 ‘3월 1일 단하루’ 식품 우대가 상품을 마련했다.

롯데 동래점은 상품별 완판상품전을 마련해 잡화, 패션, 리빙, 식품 등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 ‘컬럼비아’ 백팩, ‘블랙야크키즈’ 트레이닝복 세트, ‘마리끌레르’ 트렌치 코트 등의 상품을 5만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구매금액별 사은행사를 마련해 ‘롯데카드’나 ‘L.POINT’로 30/60/100만원 구매시 1.5/3/5만의 상품권을 증정, 주방/식기 구매시에는 10%까지 상품권을 돌려 받을수 있으며 점포별로 특색있는 쇼핑 공간을 마련해 지역민들의 알뜰 쇼핑의 장을 마련한다.

이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송정호 점장은 “3월 징검다리 연휴로 쇼핑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알뜰한 상품구매과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쇼핑공간을 마련, 3월의 첫 시작을 롯데백화점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부산 이상연 기자  ptls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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