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유진 기자] 현대자동차가 출시 예정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facelift) 모델의 이름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일 이달 초 출시예정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facelift) 모델의 이름을 ‘쏘나타 뉴라이즈(New Rise)’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라이즈에는 지능형 안전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와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기능이 탑재된다.

스마트 센스는 능동형 안전기술 사양으로 전방 차선 감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이 포함된다. 공기청정 모드를 장착해 실내 미세먼지와 불쾌한 냄새도 잡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라이즈라는 이름은 단지 쏘나타의대변신이라는 의미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차 임직원들의 고객을 위한 혁신의지와 자신감도 내포돼 있다”며 “대변신한 쏘나타만큼 변화된 대고객 혁신을 지속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진 기자  oyjfox@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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