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남동희 기자] 롯데호텔과 한화호텔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각종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28일까지 로맨틱한 화이트 데이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해 제주점 달팡 세럼, 커플스파 이용권을 선물하는 ‘럭키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 화이트 데이를 포함해 7~9일, 13~18일, 26~28일까지이며, 해당 일자에 풀빌라 스위트, 스위트, 헬로키티 패키지로 투숙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63빌딩의 레스토랑에서 오는 14일 하루 동안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스위트 화이트데이’(Sweet Whiteday)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층부 레스토랑과 ‘63뷔페 파빌리온’ ‘다이닝&바, 워킹온더클라우드’ 등에서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63만원까지 가격대로 선보인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은 보다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맞이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콘셉트와 가격대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남동희 기자  donghee07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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