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6일 연예계 공식 커플로 연신 화제를 만들었던 전 걸그룹 멤버 설리와 가수 최자의 결별 소식에 아메바컬쳐(대표 고경민) 소속 아티스트 최자 관련 입장을 전해왔다.
아래는 최자 소속사의 전문.

안녕하세요. 아메바컬쳐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저희가 말씀 드리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염려가 있어 입장을 대신 전해 드립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할 것입니다.

또한 아티스트로서 많은 재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쁜 일상중에 본의아니게 심려 끼져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시스 제공>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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