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박정민 기자] 최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인구가 늘고 있다. 건강한 모발은 건강해 보이는 외모로도 연결되기 때문에 특히 외모를 가꾸는 여성들이라면 모발의 건강도 간과해선 안된다.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밤에 머리를 감아 하루동안 쌓인 노폐물과 미세 먼지를 제거하고 모발을 완전히 말린 뒤 잠드는 것이 좋다. 합성 계면 활성제가 함유된 샴푸를 장기간 사용하면 두피가 노화되고 민감해지므로 샴푸를 고를 때는 성분을 꼼꼼히 따져 골라야 한다.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고려해 염색은 2개월 이상, 파마는 4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좋다. 끝이 둥글고 쿠션이 있는 브러시로 두피에서 모발 끝까지 부드럽게 빗어주고 엄지와 검지로 양쪽 목 라인을 꼬집듯 마사지하면 두피 혈액 순환이 촉진돼 두피 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탈모 원인 중 하나는 콜라겐 감소와 콜라겐 층이 각화되면서 대머리가 된다. 때문에 콜라겐을 증가시켜 가늘고 볼륨없는 모발의 볼륨업을 시켜줘야 한다.

콜라겐의 보충식이가 여성의 혈청, 모발, 두피질환 및 만성탈모증 주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도 있다. 40~60대 여성의 영양상태, 소화정도, 장 상태, 모발 및 미만성탈모증의 상태에 따른 대처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로 콜라겐이 여성의 두피질환 및 탈모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스톡스 볼륨 스칼프 세럼은 24가지 한방원료를 사용한 천연한방추출물로 모발과 두피에 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했으며 두피에 좋은 천연식물 복합물인 미모수를 사용했다. 주요성분인 피눅스 소나무 폴리페놀은 몬터레이 소나무 껍질 추출물로 2007년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받은 원료로 소나무 껍질 추출물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혈관벽 결합조직의 섬유를 보호해 준다.

이외에도 항염과 항산화 효과를 이용한 세포 자극 인자 및 환경 요인 완호, 두피세포 증식 촉진 효과와 영양 공급을 통한 탈모 방지, 두피 혈행 개선효과를 통한 모발 주기 자극 및 촉진, 비듬개선 및 두피 청결 효과를 통한 건강하고 윤기 있는 두피 및 모발 유지에 효능이 있다.



박정민 기자  vitamin@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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