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이 새봄을 맞아 글로벌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먼저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가 15일에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 스타필드 하남 2층에 자리하는 테슬라(Tesla)는 전기차 ‘Model S 90D’ 2대를 전시하고 사전 시승신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17일에는 H&M그룹의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se)가 복합쇼핑몰에는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H&M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se)’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액세서리, 가방, 주얼리, 뷰티제품, 슈즈뿐만 아니라 의류 컬렉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또 4월 6일에는 부산 해운대의 한식 맛집 ‘풍원장’과 맥시칸 음식으로 유명한 ‘온더보더’가 1층 고메스트리트에 오픈 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은 새봄을 맞아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프링 웨딩페어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 영업전략담당 여주은 상무는 “오픈을 준비해 왔던 글로벌 유명 브랜드인 테슬라와 앤아더스토리즈 등이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스타필드 하남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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