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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대세배우 강예원과 한채아의 액션호흡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이 개봉일인 16일부터 4일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스크린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주연인 강예원, 한채아를 비롯해 동현배, 김민교, 김덕수 감독 등이 참석해 관객들을 만난다.

16일 17일에는 서울 일대를, 18일에는 대구, 칠곡, 부산에서, 19일에는 부산, 울산에서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강예원 분)‘과 경찰청 미친X ’나정안(한채아 분)‘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다.

특히 보이스피싱, 국가고위직, 비정규직, 청년실업 등 오늘날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의 사회적 문제를 통쾌하게 뒤집어 놓은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일명 ‘사이다’ 같은 감성을 전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6일 개봉.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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