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프랑스 영화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1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주연배우 내한기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주연배우 내한기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줄리엣 비노쉬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주연배우 내한기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줄리엣 비노쉬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액션으로 이번에 내한한 스칼렛 요한슨, 줄리엣 비노쉬, 필로우 애스백 등이 출연하고,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봉예정일은 오는 3월 29일.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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