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부산 이상연 기자] 최근,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고,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봄 의류를 찾는 고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올 봄 트랜드인 꽃무늬 블라우스와 원피스는 차분하지만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여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패션스트리트의 감성을 담아낸 여성편집숍 코인코즈를 팝업 스토어로 운영한다.

가죽자켓과 플라워원피스를 적절하게 매치하여 트랜디한 감성을 표현함은 물론, 파스텔톤의 아우터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여성 의류를 선보인다.

모던 스타일리쉬 룩과 런던의 유니크함을 가미한 코인코즈는 오는 4월 26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20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부산 이상연 기자  ptls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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