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 등이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03.20 일요서울TV 장원용기자

장원용 기자  karas27@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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