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아파트 입주 및 계약고객의 불편을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할 수 있는 모바일 상담 시스템이 오픈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푸르지오 계약자 및 입주자들이 ‘푸르지오 모바일 상담(안드로이드 앱)’, ‘푸르지오 상담(IOS 앱)’을 통해 불편사항 등을 접수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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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상담 시스템은 기존의 입주단지 내 방문접수와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AS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을 손쉽게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담 및 확인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으로 ▲AS 신청 및 접수 확인 ▲분양금 조회 및 선납/연체금 조회 ▲ 입주안내 및 분양안내 ▲ 내집방문예약/입주예약 ▲민원서류 신청 등의 업무가 가능하다. 또한 AS신청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바로 사진을 찍거나 저장된 이미지로 접수가 가능하고, 처리현황을 확인 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모바일 상담시스템의 오픈으로 고객들은 시공간의 제약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회사는 고객의 요청사항을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에도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시스템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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