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김지웅 기자] 임블리가 지난 15일 일곱 번째 매장인 김포공항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가 참여한 가운데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MF층(B1)에 자리한 임블리 김포공항점의 오픈 행사가 열렸다. 지난 달 동부산점 오픈에 이어 3주 만이다.

이날 행사에서 임블리 측은 다양한 사은품을 고객들에게 증정했다. 해당 점포는 임블리 오프라인 매장 중 최다 집객 및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임블리 관계자는 “고객들을 위해 많은 선물을 기획했는데 혹시 부족함이 없었는지 걱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과 더 멋진 서비스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건에프엔씨(주)(대표 박준성)에서 운영 중인 여성브랜드 임블리는 오는 29일 여덟 번째 매장인 잠실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임블리는 공식 온라인몰 및 롯데백화점(명동 영플라자, 건대 스타시티점, 부산 광복점, 울산점, 대구점, 동부산점, 김포공항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웅 기자  whatalife88@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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