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레이싱모델 김다나가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포비디지털 부스 홍보모델로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레이싱모델 김다나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레이싱모델 김다나
제26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는 캐논, 소니, 핫셀블라드, 탐론, 토키나, 자이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약 100개의 기업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또 프린터, 가방, 앨범 및 액자 등 주변기기 업체들도 상당수 참여해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는 서울 포토 예술사진 전시회, 내셔널 지오그래픽(한국판) NGC 사진전, 프로 사진가를 위한 P&I 프로 세미나 등이 마련됐다.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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