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차세대 광고퀸으로서 브라운관에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AOA 멤버 설현이 이번에는 비오템의 모델로 발탁되며 특유의 당당하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선보여 화제다.
AOA 설현이 비오템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설현은 현재 주류, 오픈마켓, 패션액세서리, 아웃도어, 여성의류, 렌즈, 자동차보험, 부동산앱, 게임, 라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퀸’으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설현은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비오템의 신규 모델로서 밝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할 계획. 설현은 광고 속에서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꾸는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비오템 관계자는 “설현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당당하고 싱그러운 이미지가 비오템과 잘 어울린다”며 “바쁜 활동 중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점이 비오템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사진=비오템 제공>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