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4개 권역 복지허브화가 전면 시행됨 따라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20일 개최했다.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개청식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위원장들과 박종철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장암동·신곡1동·신곡2동) 단체장 및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일자리, 인허가 등 주민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일선 현장에서 더 가까이, 빠르고, 편리하게 행정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공간적 개념으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청사 1층에는 자치민원과 2층에는 복지지원과와 허가안전과를 배치하여 주민들을 위한 복지업무와 복합행정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날 개청식 식전행사로 어르신 풍물놀이 공연 등이 있었으며, 뒤이어 기념식, 제막식과 테이프커팅식, 청사 내부시설 관람으로 진행됐다.

임문환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 국장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의정부시 권역형 복지허브화를 앞으로 대한민국 주민친화적 행정의 대표적 표본으로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의 노력은 물론,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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