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l 노익희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18회 창의력체험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숭실대 창의성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숭실대학교 교정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에서는 수학·화학·물리·생물·통계교실 등이 열리고 각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체험학습을 돕는다. 또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내 로보틱스의 로봇시연과 기계공학과의 창작자동차 전시도 함께 열린다. AHA Creative Center의 3D 프린팅 체험, 마술, 금관악기, 노래, 댄스공연과 같은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주)조이매스, 한국수학교구재협회, 수학사랑, 정엔에듀,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큐보로 코리아 등 외부 기관에서 준비한 교구활동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참가비는 없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창의력수학교실과 각 협찬사에서 제공하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숭실대 창의성연구소(대표 황선욱 교수, 담당교수 정달영)는 1999년부터 수학을 통한 3Q(IQ,EQ,GQ)함양을 위해 영화초등 초등학교와 공교육기관, 대학교등에서 등에서 수학체험 수업과 체험부스 운영, 창의력수학교실, 교사직무연수 등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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