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화보를 통해 기대감을 전했다.

씨스타는 18일 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완전체 씨스타의 우월한 외모를 선보였다.

특이 이번 화보에서 씨스타 멤버들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 테일러드 재킷 등 기본 아이템을 착용해 꾸밈없이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또 효린과 소유, 보라와 다솜은 오랜 시간 함께 한 호흡을 자랑하며 카레마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31일 컴백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17일 마카오로 출국, 오는 21일가지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스타십엔터테인먼트 측은 “씨스타는 시원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그룹이다. 여름을 겨냥해 컴백한다”면서 “음원계의 ‘뷰티풀 몬스터’ 다운 역대급 퀄리티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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