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변지영 기자] 배우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화보에서 고준희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 헤어 스타일로 여름 향기 물씬 풍기는 시원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마이클 코어스의 서머 에센셜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선 고준희는 우월한 몸매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버 사이즈 플라워 데님 재킷에 원피스를 더한 룩이나 아름다운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 숄더 블라우스에 백을 매치한 모습 등 평소 심플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날 진행한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건강미는 필수라고 느껴요. 열심히 운동해서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핫 보디가 되고 싶죠. 요즘 PT와 필라테스를 병행하고 있어요” 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여름을 부르는 시원한 고준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호(통권 91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변지영 기자  bjy-0211@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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