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섬’ 제주는 연평균 온도가 16도로 향 좇고 빛 좋은 녹차가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무더운 여름 뜻 깊은 여행을 즐기기에도 최적인 녹차밭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자. 오설록 티뮤지엄 녹차밭에서.

<사진제공: 서울현대전문학교 드론학과 과정>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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