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는 학생활동중심 수업력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전반기에는 양남초등학교와 현곡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과 7월 12일에 수업컨설팅 및 요청과제 해결을 위한 지원 장학을 실시했다.

양남초등학교에는 장학지원단으로 신라초 교감 000, 장학사 000, 장학사 000이 참석하였으며, 000 교사의 과학과 수업공개와 수업나눔 및 효율적인 과학교육 업무 추진과 관련한 컨설팅을 진행됐다.

현곡초등학교는 000 교사의 국어과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을 실시했고, 이어서 인성교육중심수업 선도학교 운영을 위한 인성교육중심 수업 운영 방안에 대해 건천초 교장 000, 장학사 000, 장학사 000의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경주교육지원청이 학생활동중심 수업력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경주교육지원청은 학생활동중심수업 정착 및 교원의 수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2학기에는 4개 초등학교에서 요청형 지원 장학을 신청한 상태이며, 요청 장학의 유형에 따라 최선의 지원단을 구성해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장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광규 교육지원과장은 “학교교육의 핵심은 수업이며, 학교의 모든 활동은 수업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지원 장학이 교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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