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일요서울 | 김종현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정규편성 후 첫 게스트인 크리스티안의 멕시코 친구들 3인방이 뭉치며 외국인이 경험하는 새로운 한국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3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드디어 입국한 안드레이와 완전체가 된 멕시코 3인방의 한국 여행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특히 크리스티안의 깜짝 방문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멕시코 3인방은 깜짝 방문한 크리스티안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며, 지난 멕시코에서의 추억 애기를 시작했고, 추억 얘기 중 크리스티안은 오랜만의 고향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 “마음적으로 멕시코에 온 거 같았다”며 “감동적인 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욱이 그는 “그간 너무 힘든 적이 많았다. 한국에서의 2년이 꼭 5년처럼 느껴졌다”고 그간 한국생활에서의 고충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MC들은 “크리스티안이 한국나이로 이제 겨우 23살인 사회 초년생이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보냈다.

또 친구 크리스토퍼가 멕시코에서부터 준비해온 깜짝 선물의 정체를 본 크리스티안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대성통곡하게 만든 깜짝 선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크리스티안 편은 3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공개된다.

김종현 기자  todi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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