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장휘경 기자] 연기자 정정아(40)가 27일 지난해 9월부터 교제해온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는 “정정아가 곧 결혼한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주례 없이 코미디언 유재석의 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배우 강하늘을 비롯해 가수 BMK 등이 부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예비 신랑을 모임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예비 신랑은 서울 인사동에서 호스텔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정아는 1999년 가수 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 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 ‘야인시대’ ‘작업의 정석’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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