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유진 기자] 삼성전자가 2017년 미국 특허 등록 기업 순위 2위를 차지했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올해 미국특허청이 집계한 특허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4143건의 특허를 등록하며 2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1위는 5797건을 등록한 IBM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3위는 인텔(2064건), 4위는 구글(1775건), 5위는 마이크로소프트(1673건) 등이 차지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순위에서도 4만4301건으로 IBM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유진 기자  oyjfox@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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