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추혜선 의원(왼쪽부터), 영화감독 방은진,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멕시코에 부당 수감 중인 양현정씨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양 씨는 멕시코 여행 도중 한인 마피아로 잘못 지명돼 1년 7개월째 산타마르타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정대웅 기자  jeongpd@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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