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팀>
IVECO가 엑스포 2017의 이탈리아 파빌리온에서 ‘지속 가능한 수송 로드맵과 트렌드’ 포럼을 주최했다. IVECO 및 업계 전문가들이 대체 트랙션 기술과 지속 가능한 수송에 대한 기술의 기여를 주제로 토론했다.

초대 게스트로 라바냥(Ravagn an) 이탈리아 대사가 개회사를 했고 파비앵 글레이즈(Fabien Gleiz es) 카자흐스탄 주재 프랑스 대사관의 아스타나 경제 서비스 담당, 카자흐스탄 주요 도시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CNH Industrial의 중앙아시아 책임자이자 러시아, 벨라루스, 중앙아시아 정부, 기관 관계 책임자인 로베르토 발프레 디 본조(Roberto Valfr di Bonzo)와 카자흐스탄의 IVECO 공식 유통업체인 Allur Group of Companies 회장인 라브렌티예프(Lavrentyev)가 참석했다.

로베르토 발프레 디 본조는 “엑스포 2017은 지속 가능한 수송에 대한 IVECO의 견해를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IVECO에서 이 포럼을 조직한 목적은 우리 세기 최대의 과제, 즉 에너지의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사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목전에 두고 수송 산업이 나아갈 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다”며 “IVECO 제품 전략의 핵심 목표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보장하면서 환경과 실적 양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차량을 고객에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포럼은 대체 트랙션 기술과 지속 가능한 수송에 대한 이 기술의 기여에 초점을 맞췄졌다. 이는 엑스포 2017이 ‘미래 에너지·인류 최대 과제를 추적하는 솔루션’ 주제 아래에서 탐색하고자 하는 주요 이슈 중 하나다.

포럼의 마지막 순서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이탈리아 파빌리온을 관람하고 카자흐스탄에 처음 선보인 신형 IVECO Evadys (이베코 에바디스) 코치를 둘러보는 것이었다.

유럽에서 2016년 출시된 Evad ys는 최고의 유용성과 운영 수익성을 제공한다. 증가하는 지역 및 전국 노선 수요뿐만 아니라 최고급 ‘시내/관광’ 특성이 요구되는 지역 및 중거리 관광 서비스 수요도 충족하도록 특별히 설계됐다.

‘지속 가능한 수송 로드맵과 트랜드’ 포럼은 IVECO가 카자흐 및 해외 당국과 미디어에 혁신적인 이동성 추구와 함께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체 연료 솔루션의 개발이 IVECO의 브랜드 및 제품 전략에서 주요 이정표임을 보여준 완벽한 기회였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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