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팀>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티앤티(주) 서비스센터가 운영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세계 5위 규모(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0%)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하는 부산신항에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운송 차량의 정비 수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특히,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를 위한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해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실현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의 시설과 효율적인 정비 프로세스 정착, 고객 불편의 신속한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해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총 지상 2층, 총 면적 1396㎡로 총 10개의 최첨단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다. 또한, 10개의 워크 베이 중 판금 및 도장 작업이 가능한 2개의 전용 워크 베이가 별도 설치되어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각종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되어 어떠한 고객 문의 사항이라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는 고객의 질의 응대부터 해결까지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지휘하며 현장 고객 상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영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이며 지상 2층에는 고객 전용 샤워실과 수면실을 갖춘 최신 설비의 고객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어 장시간 운행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가장 신뢰받는 트럭 브랜드가 되기 위하여 고객의 정비로 인한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운행 복귀를 통해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의 목표”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경상남도 및 부산지역 고객에게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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