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금호타이어와 엔진오일 입점 및 공동 마케팅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최근 서울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쉘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호타이어의 Retail 전문점인 TirePro와 일반 유통점, 버스/트럭 등 대형상용차 타이어를 위한 전문유통망인 KTS(Kumho Truck & Bus tire Service)에 ‘쉘 힐릭스’와 ‘쉘 리무라’ 제품을 입점시킬 예정이다. 또한 향후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금호타이어 유통망에 입점될 한국쉘 브랜드 ‘쉘 힐릭스’는 세계 최초 천연가스로부터 만들어진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다양한 혁신 기술이 적용돼 엔진을 신차 출고 때처럼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며 오일 교환 시점까지 높은 점도와 등급을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 엔진 오일 보증 프로그램인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도 도입해 차량 엔진오일 관리 및 올바른 엔진오일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쉘 리무라’는 수입 트럭과 국산 중·대형 트럭 운전자들로부터 탁월한 엔진 보호 성능으로 선호도가 높으며 까다로운 주행 환경에서도 차량의 엔진을 강력하게 보호해준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쉘과 금호타이어가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고, 소비자들이 전국 금호타이어 유통망에서 한국쉘 브랜드 제품들을 손쉽게 만나보길 기대한다”며 “두 회사는 향후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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