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성신여자대락교 체인지(體人知) 사회봉사단이 24일부터 2박 3일간 강원 홍천군 서면 한서로에 위치한 한국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학생 16명과 건축, 설비, 전기 분야 등의 전문 지식을 갖춘 시설분야 교직원 6명이 함께했다. 봉사단은 공사 진입로와 작업 공간 확보를 위한 주변정리 작업을 시작으로 바닥 정지작업을 위한 파쇄석 깔기, 평탄화 작업, 목재 트러스 조립작업 등을 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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